logo

  • 로그인
  • 회원가입
  • 사이트맵



[02-01] 과격하고 욕을 많이 해서 걱정되는 아들
[10-28] 왕따를 경험하고 시선마주치기가 어려울 정...
[07-13] 아이들이 비웃고 괴롭혀서 공부를 할 수가...
[06-23] 선생님이 무서워서 학교가기 싫어요.
[05-19] 왕따로 생긴 환청과 대인공포
[03-31] 집단따돌림으로 인한 자살충동
[03-31] 등교거부, 대인기피
[01-27] 공부에 의욕이 없고 자신감이 없던 중학교...
[09-19] 주변사람들이 나를 욕하는 소리가 들려요.
[07-21] 수능 성적이 2등급 향상되다
[06-30] 친구들이 내욕을 하는 것 같아요
[09-17] 학업 부담에 시달리는 여고생
[07-14]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
[07-14] 웃음에 대한 강박적인 무의식적 반응이 나...
[12-28] 재수로 인한 시험 불안
[12-01] 수능에서 실패할까봐 불안해요
[12-01] 3수로 인한 극심한 시험불안과 수학 공포증
[12-01] 반에서 1등 했어요
[12-01] 대학에 떨어질 것 같아서 불안하고 우울하...
[09-20] 수학공포증 때문에 대학에 못갈것 같아요
[09-18] 온 몸이 마비될 정도의 극심한 시험 불안
[12-01] 부모와의 감정대립으로 인한 컴퓨터 중독...
[12-01] 게임만 하는 아이가 이상해요.
[12-01] 유아기 분리불안으로 인한 인터넷 중독
[12-01] 아들이 게임에 빠져서 밥도 안 먹어요.
[07-14] 게임 중독에 빠진 중 2 남학생
[07-06] 부모님을 상담하여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다...
[07-06] 아들이 거짓말만 하고 공부하지 않아요.
[06-09] 어머니와 세자녀의 갈등
[04-22] 아빠,엄마가 나를 싫어해요. 공부하고싶지도...
[09-18] '살생부'까지 만들 만큼 분노가 가득한 중...
[09-17] 집중력 저하 및 학습 능력 장애로 놀림받...
[07-15] 주의력 부족으로 인한 학습장애
  • 우울증 걸린 아들때문... image
  • 아이를 위한 것을 얻... imagefile
  • 아들의 무기력 변화되... imagefile
  • 부모의 역활을 다시 ... imagefile
  • 좋은 엄마가 되기 위... imagefile
  • 내게 있어 부족한 것... imagefile
  • 아들이 우울증, 무기... imagefile
  • 질문~뭐가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[1] secret
  • 상담받아보려합니다. [1] secret
  • 철없는 제 막내동생 어떡하죠... [1] secret
  •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. [1] secret
  • 이럴경우. [1] secret
  • [마감]부모특강2차 : 예민한 사춘기 자... imagefile
  • [마감] 제19회 부모 대처법 교육 수강...
  • [마감] 제18회 부모 대처법 교육 수강...
  • [마감] 제17회 부모 대처법 교육 수...
  • [마감] 제16회 부모 대처법 교육 수강... file